벽에 바짝 붙여 둔 수납가구는결로가 생기기 쉬운 자리로 꼽혀요. 안녕하세요매일매일 좋은 날을 나누는 성글벙글입니다😊 오늘은 옷장 곰팡이를 포스팅으로 알아볼게요.겨울옷을 꺼냈는데 쿰쿰한 냄새가 훅 났다면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세요. 옷장 문을 열 때마다 나는 냄새를섬유탈취제로만 덮어 두는 분이 많아요.향이 사라지면 냄새가 다시 올라오죠. 그런데 냄새가 계속 돌아온다면옷장 뒤쪽 벽부터 살펴봐야 하더라구요.“옷장 곰팡이, 왜 겨울에 생길까요겨울에는 바깥벽이 차가워져요.방 안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차가운 벽에 닿으면물방울로 맺히는데, 이게 결로예요. 국토교통부 결로 저감 홍보물은벽에 붙여 둔 가구, 특히 욕실과 맞닿은 수납가구를결로가 생기기 쉬운 환경으로 꼽아요. 벽에 붙은 옷장 뒤는 바람이 거의 들지 않아..